

함께라서...
세월이 저만큼 흘러갔어도
늘 마음에 남아있던 추억들..
그런 소중함이 있었기에
어제도 오늘도
마음과 마음이 이어져 가는 시간들...
지난 시간을 돌아보면
힘든 기억도 있었지만,
좋은 사람들과 함께여서
참 행복했다는 생각이 듭니다.
차가운 바람 속에서 문득 따스함이
간절해지는 계절이기에
소중한 인연들과 훈훈한 온기를 나누는 날들이
많아지기를 소망하고요.
지난해의 서운함보다는
새로운 해를 향한 찬란한 각오를
품어야 할 듯합니다.
건강 잘 챙기시고
저를 알고있는 모든님들이
알토란처럼 알차고 소중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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