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르마는
산스크리트어 karma에서 온 말로,
‘행위·업·운명’을 뜻하며
선행에는 좋은 결과,
악행에는 나쁜 결과가 따른다는
인과응보의 법칙을 가리킵니다.
어원과 유래
karma는 1800년 인도에서
‘한 사람의 삶에서 행한 모든 행동의
총합’으로, 다음 생의 형태를 결정짓는다고 여겨졌습니다.
이 개념은
힌두교·불교·자이나교·시크교 등에서 중요한 교리로 수용되었습니다.
업(業), 업보(業報), 업력(業力), 응보(應報),
카르마(산스크리트어: कर्म 카르마)는
인도계 종교에서의 인과율 개념이다. 본디 행위를 뜻하는 말로서 인과(因果)의 연쇄관계에 놓이는 것이며 단독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. 현재의 행위는 그 이전의 행위의 결과로 생기는 것이며, 그것은 또한 미래의 행위에 대한 원인으로 작용한다.
거기에는 과거 · 현재 · 미래와 같이 잠재적으로 지속하는 일종의 브라만교 사회에서는 어떤 특정의 카스트에 태어난다는 것도 그에 상응하는 전생의 행위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.
업 사상은 광범위하게 인도 제종교의 전체 속에 들어 있어서 불교 및 자이나교에서도 특색 있는 업설(業說)을 전개하였으나,
인도사상의 정통(正統)인 브라만교나 힌두교에서 가장 강조되었다.
초월적인 힘이 감득(感得)되어 있으며 흔히 시간(時間: Kala) · 천명(天命: Daiva) · 천성(天性: Svalhava) 등의
말로 표현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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